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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김구라-김민종-서장훈-김재원
완벽하게 속이며 ‘예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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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화 기자
기사입력 2014-02-03 [09:10]

▲   이하늬, ‘스태프 위장’ 철두철미한 계획으로 오빠들 속였다! ‘웃음만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의 이하늬가 오빠들을 향한 몰래카메라를 성공시키며 예능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사남일녀’를 통해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가 자신의 합류 사실을 모르는 멤버들 앞에 깜짝 등장해 그들을 당황하게 만든 것.
 
31일 방송된 ‘사남일녀’에서는 새로운 엄마와 아빠를 만나기 위해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를 찾은 이하늬가 4명의 오빠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을 속이기 위해 집합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도착해 스태프로 위장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몰래 오빠들의 만남을 지켜보고 있던 그녀는 김구라부터 가장 믿었던 서장훈까지 자신의 빈 자리에 올 막내 여동생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이자 큰 배신감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자연스럽게 등장한 이하늬는 스태프인척 슬레이트 박수를 연거푸 쳤고, 한번만 치면 되는 것을 계속 치는 것이 이상하다고 느낀 오빠들이 눈치를 채자 “나야. 뭐 하는 거야 지금”이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며 서운한 듯 쳐다봐 그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날 이하늬는 오빠들을 완벽하게 속이기 위해 그 전날 ‘잘 다녀와’라고 문자를 보내는 등 사전에 계획을 해서 진행하는 철두철미한 모습을 보였으며, 뒤늦게 서야 했던 말들을 수습하는 김구라와 서장훈을 향해 귀여운 응징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가 정은지와 함께 여동생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재미를 더했으며, MBC ‘사남일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시사코리아=이현화 기자] rarainy@sisakorea.kr , black@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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