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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라섹 어려운 초고도근시, 안내렌즈삽입술로 시력교정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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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유안과
기사입력 2012-04-06 [16:18]


시력이 좋지 못한 사람들이 시력교정을 위해 대부분 찾는 수술방법이 라식·라섹 수술이다.

‘시력교정술 = 라식·라섹’이라는 공식이 성립 될 정도로 이제 라식·라섹 수술은 보편화된 시력교정수술로 대중들에게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라식·라섹 수술의 적용이 어려운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바로 초고도근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일반적으로 라식·라섹수술을 위해서는 레이저로 각막표면을 깎아낸 후 300um 이상의 잔여 각막량이 충분히 확보되어야 하는데, -8디옵터 이상의 초고도근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절삭량에 따른 각막량 확보가 어려워 수술 후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또한 설사 수술에 성공하였다 하더라도 각막혼탁이나 빛 번짐, 시력퇴행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일반근시환자들에 비해 높아 초고도근시 환자들은 수술적용에 신중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초고도근시 환자라 하여 시력교정술이 절대적으로 불가한 것은 아니다.

흔히 ‘눈 속에 넣는 렌즈’라 불리는 ‘안내렌즈삽입술’은 초고도근시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어줄 수 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특수렌즈를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삽입하여 영구적인 시력교정효과를 만들어 내는 수술방법으로, 라식·라섹수술 처럼 각막을 깎지 않고도 수술적용이 가능해 초고도근시 환자들 역시 안전하게 시력교정을 도모할 수 있다.

아울러 이는 평소 각막질환을 겪고 있어 각막절삭이 어려운 사람, 동공의 크기가 유달리 커 라식·라섹 수술 후 극심한 눈부심 현상을 겪을 수 있는 사람, 또 안구건조증이 심한 사람 등에게도 적합하여 라식·라섹수술 적용에 어려움이 있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시력교정수술이 될 수 있다.

이에 류익희 아이앤유안과 원장은 “안내렌즈삽입술은 초고도근시 환자들에게 시력교정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라식·라섹 후 발생할 수 있는 안구건조증이나 야간 빛 번짐 현상, 아울러 각막절편 이탈 등과 같은 부작용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특히 발생확률이 낮기는 하지만 수술 후 부작용이 생겼을 시 수술 전 상태로 쉽게 되돌릴 수 있다는 점은 안내렌즈삽입술의 특장점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류 원장은 “물론 드물게 안내렌즈삽입술 후 백내장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수술 시 특수렌즈와 수정체 사이가 너무 가깝게 배치되었을 경우 발생하는 부작용이다”고 말하며, “따라서 안내렌즈삽입술 진행 시 수술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숙지하고 있고,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찾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안내렌즈삽입술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아이앤유안과 소개: 저희 아이앤유안과는 시력교정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안과병원입니다. 라식, 라섹, 6대 안내렌즈삽입술 전문 의료기관이며, 노안, 안정밀검진 및 컨택트렌즈를 진료하고 있습니다.

언론문의처: 아이앤유안과 경영지원실
민희재 실장
02-581-9119, 010-2077-0420
perseus97@gmail.com
(서울=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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