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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 8.15 기념 독도 수영횡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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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기사입력 2012-08-14 [16:18]

 가수 김장훈을 포함한 수영횡단 일행은 8. 13.(월), 06:40 울진군 죽변항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07:05 경 죽변항을 떠나 8. 14, 10:00 현재 죽변항으로부터 100km를 지난 울릉도 인근 30km 지점을 수영횡단하고 있는 상황이다.

수영횡단팀은 1인 기준 4km를 수영, 1시간 정도 소요되고 있으며 당초 독도 도착계획이 8. 15 오후 2시였으나, 당일 소나기 동반에 따른 기상악화 예상으로 도착시간이 다소 당겨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기상여건이 허락하는 한 수영횡단은 계속된다고 소식을 전해 왔다.

독도 도착 후에는 수영횡단 일행 환영식과 ‘피아’ 밴드그룹의 축하공연에 이어 가수 김장훈의 ‘독립군 애국가’가 독도에서 울려 퍼질 예정이다.

경상북도 허춘정 독도정책과장은 가수 김장훈 8.15 기념 독도 수영횡단 행사를 통하여 민간차원의 독도사랑 릴레이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면서 특히, 이번 행사가 장시간에 걸쳐 바다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가 마무리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아침이 되고,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담아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았습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언론문의처: 경상북도청
환경해양산림국 독도정책과
053-95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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