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300] 서울시, ‘아날로그 항공사진’도 촬영일자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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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날로그 항공사진’도 촬영일자 정보 공개
2010년 이전 아날로그 촬영사진 114,901매 정보 공개
감자   |   2019-08-29 [16:19]
    서울특별시

[우리집신문=감자] 서울시는 무허가건물 관리를 위해 1972년부터 매년 항공사진을 촬영하였으며, 매년 25㎝급의 고해상도로 서울의 변화모습을 시민에게 공개 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항공사진 서비스는 과거의 아날로그 촬영된 흑백 낱장사진에 대해 촬영일자 정보를 새로 정비하고 시민에게 공개하는 것이다.

과거 아날로그 사진은 낱장 필름사진을 스캔방식으로 DB구축하였기에 촬영일자 정보가 없거나 흐릿하게 나타나고 있어 시민에게 공개하기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에서는 아날로그 사진에 대한 정확한 정보공개를 위하여 2018년도부터 연차별 사업으로 아날로그 사진 정확도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번에는 1차 구축 완료한 114,901매를 서울시 항공사진 서비스를 통해서 30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항공사진의 최신성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시민과 신속하게 자료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시민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

서울시 항공사진은 각종 분쟁시 법원 증거 자료, 도시개발 사업으로 인한 보상, 세금관련 자료 등으로 시민의 재산권 입증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그중 항공사진 촬영일자 정보는 건축물의 변화 시기를 입증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서울시 공간정보담당관인 최영창 과장은 위와 같이 항공사진 서비스가 최신성과 정확성을 바탕으로 시민과 신속하게 자료를 공유하고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며, 항공사진을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된 수요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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